스트레인저스 챕터 3.Korean Metrics {time:ms;} Spec {MSFT:1.0;} <-- Open play menu, choose Captions and Subtitles, On if available --> <-- Open tools menu, Security, Show local captions when present -->

"비너스 11km"

 

"오리건시티 133km"

 

"포틀랜드 587km"

 

"모텔 사무실"

 

"3년 전"

 

"빈방 있음
도움이 필요하면 벨을 누르세요"

 

계세요?

 

"눌러주세요"

 

도와드릴까요?

 

안녕하세요

 

하룻밤 묵을 수 있을까요?

 

그럼요

 

하룻밤에 119달러이고
보증금 75달러입니다

 

여기서 비너스 시내까지
어떻게 가는지 아세요?

 

물론이죠
태어나서 자란 곳인데요

 

시내라고 할 것도 없어요

 

486명 밖에 안 사는데
길 하나가 다예요

 

우회전하신 다음에

 

좌회전해서 가시면
바로 보일 거예요

 

11km 정도 가시면 돼요

 

고마워요

 

서명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비너스 24호"

 

24번 방입니다

 

감사해요

 

곧 봬요

 

"모텔"

 

목욕 가운 벌써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타마라 있나요?

 

아니요, 방을 잘못 아셨어요

 

타마라 있어요?

 

"모텔"

 

제발...

 

살려주세요

 

제가 뭘 잘못했나요?

 

저한테 왜 이러세요?

 

네가 여기 있으니까

 

뭐라고요?

 

"연쇄 살인자 (명사) 주로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삼고"

 

"특이한 행동 패턴에 따라
살인을 2번 이상 저지른 사람"

 

스트레인저스

 

챕터 3

 

아직 살아있네?

 

출구는 여기뿐이야

 

버번위스키야

 

진정해

 

마스크도 안 썼잖아

 

죽은 사람들을 위해

 

앉아

 

그 사람을 위해 마셔

 

그 사람 이름은 라이언이야

 

친구들을 죽인 거야?

 

그래

 

친구는 또 사귀면 돼

 

언제부터
함께 했던 사이야?

 

처음부터

 

어릴 적부터

 

그 여자를 위해 기도했어?

 

진짜 기도하면
들어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너는 기도했어?

 

너의 라이언을 위해서?

 

네가 내 여자를 죽였어

 

죽이려던 게 아녔어

 

아니, 죽이려고 했어

 

서로 비긴 거지

 

이제 어떻게 할 건데?

 

여기서 꺼져

 

신은 왜 카인이 아벨을
죽이게 뒀다고 생각해?

 

모르지

 

나도 몰라

 

그냥 죽이는 걸
보고 싶으셨나

 

보안관님, 들리십니까?

 

말해, 토미

 

마야의 언니 데비가 전화했어요

 

마야한테 호숫가 집으로
구급차를 보냈는데

 

사라졌대요

 

사라져?

 

구급차 회사 말이
연락이 안 된대요

 

운전사가 답을 안 한대요

 

데비도 포틀랜드에서
오는 중이라

 

아침이면 비너스에 도착한답니다

 

호숫가 집으로 가서
구급차 거기 있는지 확인해

 

알겠습니다

 

교신 종료

 

마야

 

우리가 당신 한참 찾았어요

 

"보안관
보호와 봉사"

 

지옥에라도 갔다 온 것 같네요

 

놈들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어디 있는데요?

 

여기서 나가게 해주시면
알려드리죠

 

어디로 가려고요?

 

저희 언니가 있는 데로요

 

언니가 포틀랜드에서
이곳으로 오고 있답니다

 

좋아요

 

언니한테 데려다주세요

 

전화 좀 쓸 수 있을까요?

 

여기는 통신이
전혀 안 돼요

 

알겠어요

 

저기, 죄송한데

 

혹시 구급상자 있나요?

 

손이 너무 아파서요

 

네

 

트렁크에 하나 있어요

 

보안관님
호숫가 집으로 가는 중인데

 

1249 상황입니다
다수의 살인 사건 같습니다

 

마야 흔적은 없고요

 

어떻게 진행할까요? 오버

 

안 돼! 이거 놔!

 

그만해! 안 돼!

 

이거 놔! 싫어!

 

제발! 안 돼!

 

"- 19마일 지점에서 지체됨
- 10분 후 도착"

 

일반적으로는

 

범인의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타마라 살인 사건 재판"

 

주 정부의 방침은
부모를 통한 재활을 택하고

 

정기적인 상담과 함께

 

진도 상황을 측정해서
보고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행위가 아주 흉악하고

 

극도로 잔인한 점을
고려했을 때

 

구금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로터 보안관, 일어나 주십시오

 

깊이 이 문제를
숙고했습니다만

 

법 집행에 있어
그동안 보안관으로서

 

완벽하게 복무수행을 한 점을
상당 부분 참작해서

 

본 법정은

 

보안관이 아들을 보호하도록
허락하겠습니다

 

뭐라고?

 

다만, 18세가 되기 전까지

 

한 번이라도
법을 위반한다면

 

구금 처분을 받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재판장님

 

내 말 명심해라

 

"몇 주 후"

 

어떻게 된 거니?

 

네 첫 사냥감이네

 

단단히 사고를 쳤구나

 

이런 일이 다신
일어나지 않기를 빌었는데

 

일어날 걸
알았던 것 같기도 해

 

내가 해결하마

 

이제 마을 사람은 안 돼
알았니?

 

알겠어요

 

그럴게요

 

자, 이제 치우자

 

"캐럴 식당
철물점"

 

그 여자 찾았어요?

 

아직 못 찾았어, 캐럴
이제 찾을 거야

 

실례합니다, 여러분

 

저는 하워드 그래닉입니다

 

이 사람은
제 처제 마야이고요

 

알고 계시겠지만

 

이곳에서 며칠 전
처제의 애인이 살해되었죠

 

이제 처제마저 실종되었네요

 

누구 제 동생에 관해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

 

어떤 거라도 좋아요

 

제가 그분을 봤어요

 

좋은 분 같았죠

 

이런 일을 겪으실 분이
아니었어요

 

왜 저래?

 

누구 또 없나요?

 

안녕하세요, 애니죠?

 

안녕하세요

 

더 할 말이
있으신 것 같았어요

 

아까 거기서는
좀 그랬지만

 

여기는 우리뿐이잖아요

 

이런 일이
또 일어나서 속상하지만

 

누구도 입에 올리지 않죠

 

그게 무슨 말이죠?

 

전에도 여기서
사람이 없어졌나요?

 

이 동네 사람들은 말고요

 

이제 가봐야겠어요

 

잠깐, 기다려요

 

몇 명이나요?

 

그 사람들한테
무슨 일이 생겼죠?

 

죄송해요
그 이상은 정말 몰라요

 

애니, 제발요

 

제 동생 일이에요

 

부탁해요

 

도와주세요

 

그 보안관이요

 

그 사람은 여기서 일어난 일을
죄다 알고 있어요

 

동생이 어디 있는지도
알 거예요

 

너무 붙지 마, 마커스

 

호숫가 집에서 발견된
시체 3구예요

 

대니카랑

 

여자친구

 

그리고 룸메이트 웨인이죠

 

전복된 구급차도 발견됐어요

 

대로에서 3마일쯤
떨어진 곳에서요

 

마야는 없었고

 

구급차 운전사도 없었죠

 

그레고리도요

 

주 경찰을 부를 겁니다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힘들었어요

 

보안관님이랑
오래 수사해왔지만

 

이 사람들은
마을 사람이에요

 

마을 사람이
당한 적은 없었다고요

 

비너스 사람은
죽이면 안 됐었지

 

내가 만든 규칙이야

 

그 빌어먹을
계집애만 죽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 거야

 

뭐라고요?

 

미안하네, 토미

 

만지지 마!
내 몸에 손대지 말라고!

 

떨어지라고!

 

"보안관
비너스 카운티"

 

마야일까?

 

그건 모르지

 

아니야

 

너무 커 보여

 

출발한다

 

놓치지 마, 마커스

 

걱정 마

 

"30km"

 

"12년 전"

 

"비너스 11km"

 

"오리건시티 133km"

 

"포틀랜드 587km"

 

쟤들 어때?

 

너무 커

 

너무 늙었어

 

나 배고파

 

뭐 먹을래?

 

여기서 뭐 해, 예쁜이?

 

먹을 것 좀 사려고

 

그래, 내가 좀 골라줄까?

 

됐어

 

내가 다른 것도
해줄 수 있는데

 

그래? 어떤 거?

 

내가 손으로 잘하거든

 

나도 잘하는데

 

지금 뭐 하는 거야?

 

자기 왔어?

 

그냥 얘기 좀 했어
별거 아냐

 

다시는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

 

약속했잖아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괜히 의심하지 말고
나가서 기다려

 

자기야, 어디 가

 

기다려 봐

 

쟤가 나한테 말을 건 거야

 

거짓말하지 마

 

거짓말 아니야

 

그냥 모텔로 돌아가자

 

어때?

 

알았어

 

깜짝 놀랄 거야

 

안에서 본 사람들이야

 

멍청한 놈이지

 

가자

 

마음에 드네

 

가자

 

그래

 

타마라 있나요?

 

타마라 있어요?

 

다시는
안 그런다고 약속했어

 

배고프니?

 

나가시죠, 아가씨

 

세 번 두드려

 

누구세요?

 

타마라 있나요?

 

그런 사람 없어요

 

다시 해

 

뭐야?

 

타마라 있어요?

 

없다고 했잖아요

 

안 돼!

 

당신들 뭐야?

 

하지 마세요

 

제발요

 

부탁이에요

 

죄송해요
제가 뭘 잘못했나요?

 

우리가 뭘 어쨌는데요?

 

정말 모르겠어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하나 죽여

 

잘못했어요, 미안해요

 

싫어

 

안 돼!

 

맙소사

 

우리한테 왜 이러세요?
제발요

 

하지 마, 안 돼!

 

안 돼요!

 

안 돼, 제발, 그만둬!

 

안 돼!

 

제가 잘못했어요, 죄송해요

 

왜 이러는 거예요

 

기분 끝내주지?

 

네

 

마야 언니가 여기 있어

 

내가 제재소로 유인할게

 

어디 갔지?

 

모르겠어

 

우리가 놓쳤나 봐

 

이 길로 계속 가야 해

 

저 안에 있을까?

 

아니야

 

차가 없잖아

 

이제 어떡해?

 

버려진 것 같은데

 

안전한지 확인되면

 

저 트레일러에서 기다려

 

내가 보안관을 찾아볼게

 

어떻게 쏘는지 알지?

 

총 가지고 안에 있으면
괜찮을 거야

 

됐어, 아무도 없어

 

얼른 들어와

 

이거 받아

 

내가 나가면 문 닫아

 

나만 열어 주고

 

누구든 들어오려고 하면 쏴

 

알았어

 

"제재소"

 

무기 버려

 

하워드, 나 무서워

 

자기야

 

우리 여기서 나갈 거야

 

약속해

 

나가서 마야도 찾을 거고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그러게

 

이 마을은 엉망진창이야

 

신경안정제 먹어야겠어

 

여기 총 있어!

 

어디 있지? 어디 간 거야?

 

맙소사

 

뭐야

 

괜찮아

 

어서, 이쪽으로!

 

젠장

 

또 쏜다!

 

괜찮아, 이제 괜찮을 거야

 

괜찮아, 이제 괜찮아

 

맙소사

 

- 이런!
- 안 돼!

 

데비, 괜찮아?

 

자기, 괜찮은 거야?

 

일어날 수가 없어

 

하워드, 나가야 해

 

저리 가!

 

- 꺼지라고!
- 하워드

 

마야!

 

"곧 돌아오세요
낯선 사람이 되지 말아요"

 

"30km"

 

죄인들은 달콤한 말로

 

그들의 타락을 숨기려고 하지만

 

주님은 지옥의 하수인이 된
종들이

 

사악한 마음속에 품은
악을 꿰뚫어 보십니다

 

얼마나 깊이
그 죄를 묻든지 간에

 

죄의식의 벌레가
기어 나오게 되고

 

주님께서 당신을 지옥이라는
구덩이에 빠트릴 때까지

 

결코 평안을
얻지 못할 겁니다

 

틀림없이 믿어야 할 것은

 

지옥이 당신을 향해
입을 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닿지 못하게
자신을 드높이세요

 

이제 함께
주님을 찬양합시다

 

성가대와 함께
노래해 주세요

 

"씻다, 죽이다
선택받다"

 

"정의 = 죽음 = 구원"

 

"셸리"

 

"2016 졸업 앨범"

 

"응징
모두 죽여라"

 

"정의, 구원"

 

"너희는 선택받았다"

 

이제 고통만 남았겠네

 

남은 건 아무것도 없어

 

난 널 풀어줬어

 

가면 벗어

 

네 얼굴을 보고 싶어

 

이 긴 세월 동안

 

살아남은 건 너뿐이야

 

셸리는 순수했어

 

어둠 속
내 유일한 빛이었지

 

어둠 속은 조용해

 

평온하지

 

"타락천사"

 

널 죽이러 왔어

 

해봐

 

내가 사랑한
모든 것을 잃었어

 

네가 빼앗아 갔지

 

너만 남았어

 

빈 총이야

 

이제 너는 나랑 똑같아

 

그럴지도

 

"브라이언 버티노가 창작한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하였음"

 

스트레인저스: 챕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