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카상 3강 인터뷰
킷카상 3강 인터뷰
킷카상 3강 인터뷰
3강의 결전에서
킷카상은 3000m 장거리
여러분에게 있어서 첫 도전인데요
우선 티 엠 오페라 오─
그랜드 피날레!
클래식 3관의 마무리에 어울리는
난 반드시 영관을 잡아보겠어!
모든 걸 매료시키고
라이벌들에게도 창피하지 않은
기,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이어서
나리타 탑 로드 씨
아, 네!
더비에 이어서 저번 G2에서도
어드미어 베가에게
킷카상에 대비해서
아야베 양은 무척 강해요
진 건 솔직히 분하지만요
그렇기에 좀 더 강해지고 싶어요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킷카상에서도 전력으로 승부해요
아야베 양!
난 지지 않아
누가 상대든 간에
이기겠어요
오프닝 테마
달려나간 눈동자가 노리는 곳은 1등 뿐이야
Glorious는 이젠 승리해야만 잡을 수 있는 기적
우마무스메
같은 시간을 색칠하고
빛들이 날 보고 있으니까
한계 따윈 정할 수 없어
운명이 라이벌이야
(Believe dream)
동경은 이제 도전이 됐어
(Believe pride)
무대에 선다 해도 강한 감정
(Believe yell)
답하고 싶은 마음도 안아서
지금 미래로 게이트가 열려
레이스가 시작돼
일제히 잔디에 부는 바람으로 바뀌어
가슴 속 뜨거운 마음은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을 거니까
달려가는 속도는 우리의 외침이야
경쟁할 수록 울려퍼지는 Running the top
영광이라는 골을 향하는 기적
제4화 마음은 하나
페이스 떨어지고 있다
네!
힘들겠지만 힘내라
전보다 확실히 힘은 붙고 있어
네!
킷카상은 체력 승부야
장거리를 달리기 위한 스태미너
그리고…
지금까지와 같이 스퍼트 승부를 하면
어드미어 베가는 못 이겨
그럼 리스크를 입더라도
가능하다면 롱 스퍼트로
지금까지 우리가 쌓아온 달리기완 다르지만
진한 당근
상대가 잘하는 달리기를
지금까지와 같은 달리기를 해봤자
아야베 양에게도
알고 있어
클래식 마지막 1관
킷카상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선이 떨어지질 않습니다!
최고의 스테이지에서
패왕의 달리기로 말야!
1등을 허용하고 말았는데요 어떠신가요?
그때의 기세는요?
이기고 싶다 생각해요!
어떤 레이스든 간에 상관 없습니다
「Glorious Moment!」
나리타 탑 로드
어드미어 베가
티엠 오페라 오
프리티 더비
ROAD TO THE TOP
자막제작 : 냥키치
우리가 페이스를 쥔다
지속력 승부로 끌고간다
이게 최선이야
하지 않게 하기 위한 작전
오페라 오 쨩에게도 이길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