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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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국왕폐하의
"조국이 처한 이러한 상황 하에서"
"전국 방방곡곡의
"적절하고 품위있는 행동을
"성급한 행동이나 발언은"
"심각한 결과를
"신께서 우리를 굽어 살피시길"
"신께서 덴마크를 구원하시길"
"1940년 4월 9일, 아말리엔보르 궁에서
1940년 4월 9일 이른 아침,
무장이 빈약한 덴미크군은
가장 치열한 격전이
중위님이 훈련장으로
병영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코펜하겐과 연락한것 같은데
나도 자네만큼 아는게 없네
1940년 4월 8일,
그녀가 대답하지 않았기 때문에
- 그녀가 뭐라고 했는지 알아?
글쎄 군인은 싫다더군
속도를 낼 필요가 있어
- 넌 뭐했어?
난 잉그리드를 많이 못만났어
곧 다시 만나게 될거야
- 넌 어땠어, 그람?
- 그래, 넌 뭐하고 지냈어?
비웃을게 뻔하니까
- 항상 날 나쁘게만 보는군
어서, 그람
그렇게까지 알고싶다면...
부모님과 함께 있었어
책을 읽었지
가끔은 너 때문에
그람?
왜 우리 휴가를
너도 들었잖아
그냥 훈련일 뿐이라구
- 소위
또 시작이군
아마도 단순한 훈련이
키일항에서 군수품의
병력을 가득 실은 열차가
별로 좋은 소식은 아니군요
참모본부 또한 우려하고 있어서
심지어 오토바이 부대까지 이리로 보냈네
분가르 하사가
225번외 2명
늦었잖아, 무기를 들고
저 3명에게 1주일간
알겠습니다, 중위님
아주 좋아
221번, 쏴
잘 쐈어
212번, 쏴
다시 해봐
212번, 정신 차려
라슨하고 독일군중에
- 네가 비웃으면 맞출수가 없잖아
마실것 좀 드릴까요?
- 커피 부탁하네
슐츠 (http://blog.daum.net/schultz105)
포고령입니다
모든 국민들에게"
유지할 것을 권고합니다"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티안 렉스"
독일군이 덴마크를 침공했다
유럽 최강의 군대와 마주쳤다
유틀란트 남부에서 벌어졌다
바로 모셔오라고 하더군요
우리한텐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군요
국경으로부터 12km 쇠가르드
난 그녀쪽으로 살짝 몸을 기울였지
- 아니
서둘러야 해
- 아버지랑 일했어
- 난 어땠냐고?
- 안 가르쳐 줄거야
- 그래
말해봐
빨래 하고
정말 슬퍼지는군
중지시킨걸까?
비상소집 훈련이야
- 중위님
누군가 또 괜한 소란을 피우고 있어
아닐거라 생각했습니다
이동 정보를 입수했네
국경인 북쪽을 향하고 있었다는군
모든 휴가를 취소했어
우린 그들의 지원 부대야
지휘하고 있어
복귀를 보고합니다
사격 연습에 참가해
주방일을 시켜
1주일간 주방일
이건 장난이 아냐
누굴 더 두려워해야 할지 모르겠군
- 어차피 못 맞출거잖아
- 난 코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