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머하려는거야?!!

죠와 죠의팬들을 위해 만든 제 첫 자막입니다.. 오역은 용서를..

from 우우(crazy49) 2006/06/21

choiian@hanmail.net

 

그러시다면 6시로 방문드려도 괜찮으시겠습니까??

하하.. 예..예...

네네.. 그럼 6시로.

네네.. 그럼.

 

아.. 아하. 살았다

앗...

아.. 감사합니다.

앗.. 당신 머하는거야?

휴지 없죠?

네...

헤에...

확인도 안하고 그러면 안되지..

하하.. 급해서.. 그만~~

이거봐..

지금 청소중이야

표지 안봤어??

어쩔수 없었어요.. 급해서..

아.. 그만둬.. 그만둬..

이거 약품이죠?

좀 그만둬요.. 약품이죠?

자.. 휴지..

좀 봐줘요..

아앗.. 이거로는 부족하다구요.. 너 몇살이야?

좀 봐줘요..

 

네..

잠깐 이리로 와

지금요?

지금 바로와

작년의 스토커 살인 기억나?

네?

있잖아.. 엔도죠부(?)에서 주부가..

아.. 티비에서 엄청하는거 봤습니다.

오늘이 1주기다

1과에서 야부타경부가 도와달라고 하는군

같이가서 도와드리고 와

 

피해자 1주기인데 그런넥타이이면 안되지

갑자기 말씀하셔서..

가다가 사겠습니다.

우리들은 언제든지 갖고다녀..

카지모토군.. 일은 즐겁나?

카즈야입니다.

재미없습니다.

다마시노시타로는 무리일까나.

속이는(다마시)거요?

니네부 시마다계장

아아..

우리서로 오기전에는 어디에 있었어?

**파출소에서 5년있었습니다.

왜 서로 왔어?

아니요.. 희망은 1과였는데요

우리?

예.. 전속 신청서는 벌써 냈습니다.

전속신청서?

에에.. 절대 그건 시마다계장 서랍안에 그대로 들어있을걸. 헤헤헤..

에에?

 

어이.. 꼬마..

아버지있어?

자..

먹을래?

왜 막을수 없었을까요?

뭐든 상담해주셨던거죠?

왜일까 진짜..

우리가 나서는건 일이 벌어진 다음이다.

 

스크랩헤븐

 

어이어이..어이어이..

어디로 들어가는거야?

어이어이....

터널??

어이...

죄송합니다.

목적지 조금 바꿨습니다.

어이.. 나이먹을만큼 먹은사람이 머하는거야?

뭐하는겁니까?

위험하다니깐

(다음 멈춥니다)

좀 앉아주시겠어요?

자아

앉아..

어이.. 어디로 데려가는거야?

글쎄요

운전수분한테는 적당히 돌아다녀달라고 부탁드렸는데요

저말이죠.. 집이 가난해서

엄청 공부해서요

좋은 대학들어가서요

----------------------------

근데.. 원한을 사서요(??)

제가 자살이라도 해서 죄를 짊어지지 않으면

선생님도 끝이라네요

그건 아니지라고 생각하지만요..

머 하는수 없죠

아직 큰애가 중1이니깐요

아아.. 무슨얘기하고 있었죠?

아.. 머.. 상관없나..

패스..

자 마지막운이라도 시험해볼까나?

자아.. 순서대로 하죠..

먼저 저부터..

아..

운좋은데..!!!!!!

다음 누구할까요..

누구?

가위바위보할까요?

가위바위보

아저씨..

우린 아저씨랑 같이 놀정도로 한가하지도 프랜들리하지도 않다고

어이.. 운전수아저씨 버스 멈춰요..

잠깐..

맘대로 정하지 마요

잠깐

당신부터 가죠?

싫어.. 필요없어

자~~ 가위바위보! 빨리

잠깐.. 잠깐.. 기다려주세요..

자.. 갑니다.

안내면 지는거..

가위바위보..!!

어 졌네요..

다음은 당신이예요..

아.. 진짜? 좀 기다..

 

3개월후

 

사올께요-----

----

됐어

그래

엇 머야.. 영웅..

앗 잠깐 괜찮을까요?

응 할얘기가 있는데요.. 괜찮으세요?

 

저기.. 1과에 소개시켜주시면 안될까요?

아 그얘기..

아.. 그얘기라니..

아.. 서두르지마.. 그정도로밖에 처벌받았잖아..(???)

내 입장도 생각해줘

그렇지만.. 저 파출소에 있을때부터 전속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너한테는 동정하고 있어

그건 사고야.. 확실히 어쩔수 없었어

너 얼굴색 안좋아.. 잘 자고있나?

근래 3개월동안 거의 잘수가 없었어요.

그정도로 무마시켜줬으니깐 너도 조용히(동면하고) 지내고 있어..

다른사람이라면 벌써 짤렸을꺼야

아.. 운좋네 너란 녀석은..

매스컴에서 덤벼들면 귀찮으니깐 덮어두려고 하고 있는거잖아요

그걸 알고 있다면 더 그래야지..

너.. 좀 위험한 타입이네

네..?

어깨에 힘좀빼고..

그럼 갈수(해나갈수)가 없잖아..

1과요?

경찰말야..

 

5분만..

얘기해요..

하루에 5만..엇 좀 기다려요.. 어이어이..

너라면 절대 인기있을꺼라니깐..

전화상대 하는데 5만이라니깐

진짜

미안미안

무슨용건있어?

말해도 돼?

먼데?

불만있으면 빨리 말하라니깐..

니네들..

네네들 눈에 거슬린단 말야..

야.. 너.. 착각하지 말란말이야.. 이 못생긴게..

 

야.. 너 죽여버릴줄알아..

 

핀치네..

경찰이다.. 경찰..

경찰이다..

이자식 폭행현행범이다

체포해서 서에서 취조할꺼다.

대표자가 누구지?

긴급(???) 서무과에서 감사자표창할꺼다

냥냥나이트(???)의 쿠로키다..

알았다.. 협력에 감사한다..

저 새끼들..

언제든지 패버리고 싶었어..

너 진짜 경찰?

건강해보여서 다행이네

누군데 너?

아 기억못하는건가?

완벽한 시츄에이션이었어..

총을든 남자. 버스, 인질..

계속 기다렸던 순간이 눈앞에 있었어

아무것도 할수 없었으면서.. 먹을래?

필요없어..

결국 아무것도 할수없었지

쓰레기 같지?

지하철독가스사건 알아?

독가스?

어떤 남자가.. 우연히 그 전철에 타게됐어..

머.. 다행히 증상이 가벼워서 2.3일 입원으로..

근데 보이지 않은 어떤게 그남자를 얽어매기 시작했어..

회사에는 1개월도 안되는 기간에 방해물취급을 당해서..

일하나만으로 살아온 남자는 반년만에 회사를 그만두게 됐어.

그남자는 병원에 가게됐어..

휴우증이이라서가 아니야

자신의 인생이 버려졌다고 생각됬기 때문이야..

친구나.. 동료에게서..

쓰레기라는건.. 그남자의 인생 같은걸 말하는거야..

머? 나도 그렇게 된다고 얘기하고 싶은거야?

???? 허리까지 차버리면...

대체 멀하고 싶은건데?

잘 모르겠지만 엄청 열받는단 말야..

시시한일들만 벌어지고 있고

잘 설명할순 없지만..

어쨌든 엄청열받는단 말야

상상력이 부족해서 그래

그래그래..

상상력이 있으면 나도 이세상도 좀 제대로 굴러갈꺼라고 생각해..

머야??

너.. 꽤 좋은말 하고 있는데.. 적어도 순경치고는 꽤 풍부해..

딱잘라말하면.. 몸속에 흐르고 있는 쓰레기를 씻어버리면 되는거잖아

응..

따라와..

응?

난 변소 청소의 프로페셔날이라구

 

이세상에는 이런것들... 바보들이 있어서..

이 자식들이 젤 부족한게 머라고 생각해?

상상력이라구.. 이메지네이션..

거기다 네가 젤 좋아하는 상상력을 심어주자고

휘두른 주먹이 자신에게 돌아오는걸--

-복수는 우리에게 맡겨-

무슨뜻??

복수하고 싶어도 자신으로는 암것도 할수 있는 놈들이 이세상에는 엄청 많잖아

그 사람들의 마음의 외침들을 들어주는거야..

-당신의 원한을..

너 암살하고 싶은 정치가 있어?

아니.

그럼 사람을 죽이고 얻고 싶은 여자는?

없는데.

축하할일이네.. 그럼 너한테는 죽이고싶은 정치가도 죽을정도로 갖고싶은 여자도 없는거네..

그럼 니가 열받아하고 있는 이유는 먼데?

적이 누구야?

계속 책상을 긁고 있어도 이세상은 일미리도 변하지 않는다니깐.. 순경상..

 

머야.. 카츠야.

네.. 계장님..

용건이 있으면 우선 내선으로 확인해두라고 했지?

아 죄송합니다.

그래서 먼데?

아.. 휴가를 받고싶은데요..

응 10분 천천히 쉬고와

아니.. 장기로 받고 싶은데요..

자 그럼 30분 그이상은 무리

전화왔어

카즈야군.. 니 책상위에 전화가.,

네.. 서무 카즈야입니다

어이.. 힘이없네.. 하아..

먼데?

잘 변소순찰돌고있어?

변소?

머야.. 어쩔수 없는놈이네..

머.. 어쨌든 파티에 초대할께..

파티?

 

어이.. 엄청나네

이세상의 똥들은 다모아논것 같네..

 

격시(희극시)적인 타입이네

먼저 신분을 밝혀

받을지 아닐지는 그때부터다.

에.. 사토상..

누구한테 복수하고 싶어?

우리 원장입니다.

이유를 말해

의료미스입니다.

환자가 죽었어요..

그래서?

거기다.. 그걸 은폐하고 있어요

그래서?

펜타닐이예요

--- 펜타닐을 조제했어요

나이로 봐도 0.2미리면 충분했는데 ????? 2미리나 투여해서

연관현상을 일으켜서 강직성.. 강직..

이거봐.. 사토상..

아 뜨..

사토상.. 이거봐

사토상.. 서론이 너무 길어

죽은건..

어머니였어요

제가 있다고 무리해서..

근처병원에서도 상관없었는데..

그건 원장의 탓이야?

모두가

원장의 미스입니다.

담당했던 간호사가 저한테 말해줬어요

입막음당했던것 같지만..

너무 심한일이라고..

잠깐..

왜 우리에게 말하는건데?

경찰이든 매스컴에든 말하면 되잖아..

물론 말할꺼예요..

그치만..

알려지게되면 제가 손쓸수 없는 곳으로 가버려요

그전에.. 그전에..

죽여버리고싶다고?

그래요

 

저자식.. 얘기가 너무 길어서.. 말야

계속 오줌싸고 싶었어

 

나는 어느쪽이든 좋아..

네 상식으로 판단해.

어이..

 

네..

니네들 누구야?

테러리스트지롱..

---

요시다 세이치로 원장 당신에게 질문..

생명의 가치가 어느정도야?

생명의 가치라구.. 머..

이정도

이정도?

자 그럼 이정도다?

이정도래..

니 지시 미스로 환자가 죽었다매?

해버려 해버려..

변명은 그쪽세상으로 가면 해..

잘들어..

이 3개의 주사중에서 뭐든지 맘에드는걸로 놔줄께..

이건 아침에 막짠 녹즙..

이건 자라 엑기스 100%

이거...

이건 머였지??

비아그라..

아 맞아.. 비아그아 10개분..

잘들을꺼야.. 이거

응? 어느걸로 할래?

다 좋지?

다좋다고??

알았어 내가 골라줄께..

그럼 아.. 이거

네... 아 미안

에잇.

이쪽?

이쪽?

어 좀 어렵네..

니가 좀 해볼래?

 

원장표정 봤어?

두근두근했어?

 

재밌어? 그거?

응..

오늘있잖아.

나 있잖아..

진짜 굉장해

아침에 일어나서 첨 본 응꼬가 하얬어.

하얀 응꼬라고..

대단하지?

아버지.. -------------------?

으응..

좀 빌려줘

좀 빌려달라고.. 좀..

(젓가락 행진곡?) ㅋㅋ

 

안녕하세요

들어오지 마세요

요즘 어때요?

뭐가요?

머.. 못자고 있죠?

잠안오면

이약 먹을테니깐

아.. 이거 먹어도

암것도 안바뀌죠?

그건 그렇고..

당신집 근처에 있는 약국에 가지그래요?

폐끼치고 있는거 알아요?

있잖아..

내나름대로 여러가지 생각했는데

뭔가 도와줄수 있는게 없을까나?

없어요..

당신이 도와주길 바랬던건 이전에도

이 이후로도 그때 뿐..

그외엔 암것도 없어요

 

먼저 신분을 밝혀

머하자는 건데?

너.. 부탁합니다. 가 아니잖아..

이름!~

이름 안말하면 암것도 안할테니깐

초등학생?

네

이런곳 오면안되지.. 화낸다?

어이..

기다려..

누구한테 복수하고 싶어?

엄마예요

이유는?

학대받고 있어요..

증거있어?

 

39800엔.. 이런 조건이라면요..

네..네네네..

누구세요

언제나 방긋방긋 흰곰택배입니다.

도장이나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래에..

네..

아.. 감사합니다.

수고했어요..

응? 누구?

이거 뭐야?

응?

핸드폰 어딨지?

아.. 저기저기..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사모님..

그 손가락 본적있죠?

응?

응이 아니잖아..

사진보면 알잖아..

아들손가락이지롱

어이.. 사모님... 사모님..

아가씨..

아가씨 너 너무 늦잖아..

이쪽은 네 아들 맡아두고 있어

약속 못지킬때마다 토막내버릴테니깐 잘부탁해..

저기.. 저기.. 돈은?

머가?

도대체 왜?? 남편은 지금..

그렇게 말해도 알게 머야

안심해 안심해.. .

말하는거 잘들으면 돼..

어차피 돈같은건 요구 안할테니깐 말야

사모님 50미터 10초에 끊을수 있어?

네?

거기 근처의 은행 대략 200미터 정도죠?

ATM기라면 40초다

우선 거기가서 10만엔 찾아와..

시간 못맞추면 이번엔 팔 잘라버릴테니깐

핸드폰이랑 지갑 잊어버리지말구..

좀 기다려.

당신의 타라짱(?)이 어떻게 되버릴지도 몰라..

자아. 십. 구.. 팔. 칠. 육...

????

 

네.

타임오버

손 잘라버렸어.. 지금 사진 보낼테니깐

여보세요 여보세요!!

생선이란거 참 멋진거네..

요즘 계절은 역시 윤기나서 이쁘네..

우선 50마리..

아니 100마리..

그리고 쌀 30키로랑..

또 야채는 붉은 야채라면 뭐든 좋아..

비타민..

붉은 걸로만

전혀 안되네.. 사진 보낼께..

있잖아.. 사모님 .. 미안한데..

아드님 죽어버렸다요..

절에 버려두었으니깐 기도하고 회수해가..

자. 또보자..

 

복수(오다)

복수합니다.(카세료) 더이상 참지마

복수실행중.. 호평.. (오다)

복수대리.. 안심 신속 복수계획대행(카세료)

복수대행합니다 (스텝) 1.낙서로 상담 -> 2. 가능성을 검토 -> 3. 계획실행

복수의 때

네. 서무 카즈야입니다.

어이.. 영웅.. 요즘 어때?

머그럭저럭

다마시노시타(계장) 있어?

아.. 안계시네요

사정청쥐에서(?) 일손이 부족해서 말야 좀 도와줬으면 하는데

아 그래요?

아.. 그래요가 아니지

너한테 일단 도와달라고 말하고 있는건데..

자.. 빨리 준비해.

저기요.. .

저 역시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머?

저기. 야부타상이 말했던게 맞았어요..

어디에 있어도----- 암것도 변하지 않는다는걸 알았습니다.

인제 괜찮습니다.

너 무슨말하는거야?

1과로 옮겨줄려고 그러는거야..

그러니깐 괜찮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서무 카즈야입니다.

후지무라인데요

네?

있잖아요.. 버스에서 도움못받았던...

뭔가 더 하실말씀 있으세요?

여보세요?

이번에야말로 도움받을수 있는거죠?

저기.. 동생하고는 언제부터..

네?

아.. 3개월정도전부터..

그렇습니까.. 아무것도 듣지 못해서..

너 이런말 전혀 말하지 않았잖아..

버스인질극때 같이 버스에 탔던 형사분이야

아.. 그때의??

범인이 나한테 피스톨 겨눴을때

몸을 던져서 막아줬었어. 싱고가..

그지?

그렇다면 진짜 동생의 생명의 은인이네요..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할지..

제 딸이 이렇게 된것 전부다 제 책임이예요..

제가 정상으로 낳질 못해서..

눈이 저래서..

어렸을때부터 친구도 제대로 못사귀었고..

운동할때도 눈이 저래서..

그래도 착한애예요..

어떻게봐도 잘어울리는 커플이네요

 

수고했어요

돌아가도 돼요

어이..

왜?

이게 대체 머야?

머가라니.. ?

잘됐잖아..

그렇게 바랬잖아..

도움을 주고싶다고.

아니면 진짜 나랑 결혼하고싶어?

웃기지마

그렇겠지..

상안준다고 삐지지 마

웃기지말라고

있잖아..

이거봐요.

왜?

결국 나랑 하고 싶다는 얘기?

난 괜찮아..

하고 싶은 기분이기도 하고..

 

----- 확인해줘..

그렇게 자신의 손금이 좋아?

아... 아뇨..

곧 출세할것 같은 손금이네.. 너.

그런가요?

넌 전표정리 안하는거야?

아.. 지금 하고 있는일이 있어서요

그럼 야근해..

모두들 하고 있잖아..

계장님.. 컴퓨터 데이터는 어떻게 할까요?

백업이 끝나면 지워주세요 .. 제가 집에 가져갈꺼니깐

알겠습니다.

우선 2000년전까지의 전표는 다 처분해도 되니깐

글고 출근계 절대 남기지 말도록

이건 절대 남기지 말아줘요..

아.. 계장님은

내일 본부의 감사가 있어서

은폐작업을 지시하시는 중입니다.

일하자.. 일하자..

 

앗..

앗..

계장님..

제 책상 어딨는지 모르세요?

머라고?

없네요

없어..

 

아.. 좀 기다려봐 해볼테니깐..

좀 기다려봐.. 전파찾고 있으니깐 괜찮다니깐..

앉아..

아... ..

자..자...

먹었어?

잘 먹잖아.. 자..

자...

 

어쨌든 그자식들 진짜 지겨워죽겠어..

상상력에서부터 젤 먼데 있는 사람들이 경찰이니깐

이건 애들 수준의 이지메라구

그자식들의 눈을 뜨게 하지 않는 이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어

좋네..

그럼 뭘하면 눈을 뜰꺼라고 생각하는데..

우선 무리야..

시체는 절대 눈을 뜨지 않아..

시체에 제일 쇼크를 주는 방법이라.

아.. 내부분열일까나?(???) 걔네들 체면빼면 시체니깐

총이라도 도둑맞으면 시체라도 벌떡 일어날꺼야..

자.. 그거 할까?

좋네.. 하자.

네 의뢰를 받을께..

특별히 보수는 안받을께..

고마워

될꺼야..

응?

너랑나라면..

머라는거야..

있을수없어.. 나도 경찰이라고

싱고.. 이제 슬슬 여기 영역(테리토리)으로 들어와

생각해봐

주먹에는 주먹.. 이세상에는 상상력을이잖아

안돼..

너무 위험해..

지금까지의----라면 끝이없어

니가 기대하는 정도라면 만족할지도 모르지만

나 있잖아..

지금 하늘을 날수있을것 같은 기분이야

 

별로 겁먹거나 한건 아냐

알아

나 돌아가도돼?

그럼 안돼지

이렇게 긴장한건 동정잃었을때 말고 처음이야

싱고

응?

너 오늘 최고로 멋있어

머라그러는거야 (웃기지마)

슬슬 가볼까?

 

경비는 확실히 하라고 응~?

너 머하는거야.. 어이.. 하하하하... 하하하..

하하하하하... 하하하하...

일어나...

 

내놔..

어이.. 내놓으라니깐

재미없어..

숨어!

사람 있어요..

복수..

해주는거 아냐?

여기.. 신분증.

이거 머야?

조심해요..

떨어뜨리면 화장실통채로 날아가버릴지도..

누구한테 복수하고싶어?

전부..

전부?

있잖아..

전부를 한번에 지워버리는 방법 알고있어?

너..

안녕하세요?

지금 머하는거야? 일루와

응?

일루와

 

미안미안

그거?

그냥 물같은걸꺼야

진짜야.. 이거

그럼 완전 미친거네. 걔

잠깐..

재미있을것 같네..

하자..

한다고? 전부를?

응..

전부

 

쾌적해보이네 여기

안그래요

서내에선 지금 이사건때문에 난리야

(---구파출소 권총강도사건 - 특별수사본부 조사서류)

너를 빼고서는

뭡니까?

암것도 아냐

요즘 이상한 사건들이 많네

그러네요

야부타상 현장 안가보셔도 괜찮으세요?

괜찮으시면 제가

대신가봐도 상관없는데요

한개 찾았어 총..

네?

애 둘이 맞았어

 

거긴 벌써 찾아봤어

잘만났네..

너한테 복수를 의뢰하고 싶은데

있잖아..

어떤 남자가..

일에서 엄청 실수를 해서 말야.

중요한것을 잃어버렸어

그 자식 책임감 느껴서 자살해버렸어

자신의 미스때문에 중학생이 둘이나 총에 맞아버렸다고.

경찰의 총을 경찰이 훔치다니.

농담같은 얘기지?

어때 복수해줄래?

복수라는거 말야.

그건 우리들도 늘 생각하고 있는거라고

이세상에서는..

니 복수놀이때문에...

----하는사람들이 썩어문드러질 정도로 있다고!

좀더 상상력 같은걸 써보는게 어때 영웅..

한개는 어쨌어? 니 아파트에서도 안나왔다고..

또 다른 아저씨한테 줘버리기라도 한거야?

---------------???

너따위 죽어버려

내가 뒷처리는 잘해줄테니깐

한개는 어쨌어?

바보같은놈

니 엉덩이 정도는 니가 알아서 닦으란 말이야

나머지 한개는 ?

하루 줄께..

얼른 정리해.. 안그러면 넌 끝장이야

 

잘잤어?

머하고 있는거야? 너?

와 엄청 맞았네..

왜 그 아저씨한테 총 갖다줬어?(???)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기로 약속했잖아!

누구도 못알아차린다는거.. 있을수 없는일이잖아?

상상해야지.. 싱고.. 언제든지..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은 단순한 놀이 같은게 아니야

홈리스가 총을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면 어떤 바보같은 애들이라고 해도 휘두르던 막대기를 버릴꺼라고(???)

그래도 너무하잖아

이세상에는 그런고통을 상상못하는 바보들밖에 없다구

싱고 너 잊었어?

니가 의뢰한 일이야

너 처음부터

내가 경찰이라서 나더러 같이하자고 한거야?

아냐..

너 처음부터 그럴 생각으로 한거야?

아냐..

그 버스에서..

그자식한테 총맞을때부터 생각했어

내 인생이라는거 쓰레기 같이 의미없는거구나.. 라고

알겠어?

한번 죽었었어

똑같이 쓰레기 같은 인생은 인제 사절이라고

그래도 너무했어..

되돌리자

부탁할께.. 되돌리자.. 응?

너랑 만나서 정말 좋았다고 생각해.. 진짜.

그정도로 맞았으면 인제 정신차렸겠지.

같이 가자..

 

무슨일이야.. 그얼굴

그냥.. 내가..

나는 누구도 구할수 없어

응?

누구 하나도 구할수 없었어..

살려줘..

너무 세게 안으면 폭발해버릴꺼야

널 구하고 싶었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어이어이.. 뭐하는거야? 나가나가.. 여기 들어오면 안돼!

죄송하다고 했잖아....

이거... 이거..

이거 돌려줄께요

 

전혀 입을열지 않아

버스인질극때 같이 있었던 형사한테 전부 말하겠다고 할뿐이야.

질문의 내용은 다 여기서 지시할테니깐

넌암것도 생각안해도돼

그 사건 이후의 접점은? 응?

없습니다.

 

건강해보이네요

안녕하세요

상처는 괜찮으세요?

걱정해주신덕분에..

(잡답은 됐어)

왜 자수하신건가요?

갑자기 본론이야?

죄송하지만 시간이 별로 없네요

전부를 한꺼번에 지워버릴 방법을 알았습니다.

그걸 전하려 왔어요

(의미를 모르겠다)

무슨소린지 모르겠는데요

알잖아요

몰라요

귀로 들으니까 그래요..

도청마이크라던지..

그래서?

머가 듣고 싶어요?

(동기다.. 먼저 동기)

왜 파출소 습격했어요?

(권총얘기해)

왜 권총 훔쳤어?

진짜 그게 알고 싶어?

왜 날 부른건데? 머가 하고싶은건데?

친구가 있는데.

걔 진짜 어쩔수 없는 놈이라서.

걔가 어느날 말했어..

상상력이 갖고싶다고..

그자식은 내 상상을 뛰어넘어서..

진짜 멋있어졌어.

니가 말하고 있는건 망상이야

상상력이고 아무것도 아냐

(카즈야.. 본론에서 벗어났어..)

나 나름대로

할수있는건 했어

이제 모두가 할 차례야

모두? 그게 무슨의미야?

넌 알꺼야

(동기.. 그얘기를 해)

너... 너 머했어

(안들리는 거야?)

시끄러워.. 좀 조용히 있어

너 머했어?!!!

카즈야상..

흥분해 있는데 미안하지만..

응꼬하게 해주지 않을래?

 

도쿄------부근에 분실된 총은 확인된 것만 약 261개.. 범행수법은 모두 동일.

38명의 가해자를 체포했지만 피해자는 경찰관을 포함해 16명의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이케부쿠로의 파출소로 ---수사원이 향하고 있습니다.

아다치구 세타가야에도 파출소가 당했습니다.

파출소가 습격당한 범행시간은 오전 2시에서 3시입니다.

사용했던 사린 가스는 ----------

----------접점은 없는걸로..

 

너 장난치지마..

너 머할려구 그래?

너 머하려는거야?!! 너..

너 머하려는거야?!!

니네 머하는거야?

웃기지마..

카즈야.. 너 머하는거야.. 그만해..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