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ざ 手を伸ばして
風を切り裂いて
己の地図を描いてゆけ
ANIME ONE PIECE
右も左もグチャグチャに
荒れた海のような時代
築き上げた価値観さえも
崩れ去ろうとした
羅針盤の指した先が
正しいのかどうかなんて
どうせ誰にもわからないんだ
深く息を吸いこんで
瞳閉じれば
浮かび上がるのは
魂の示す航路
いざ 手を伸ばして
風を切り裂いて
暗闇を蹴っ飛ばして
今僕は僕のために
君は君のために そうだろう?
覚悟はできているさ
時に頼り合えるような
存在に支えられ
想像を超えた
未来 摑み取れ
いざ 手を伸ばして
風を切り裂いて
暗闇を蹴っ飛ばして
僕らは何処までもゆける
涙も迷いもいっそ引き連れて
己の色で描いてゆけ
Subtitled by 가이안트
밀짚모자 루피
깜짝 놀랐어..
해적은 별난
카이도 부재의
카이도 부재의
카이도 부재의
에이스!
갑자기, 왜 그래?
그게, 아까까지
설마, 죽..
정신 차려, 에이스!
잠이 들었네
놀래키지 마, 헷갈리게!
아아, 미안
미안하다야
진심으로 걱정했다고!
나 참,
몸도 지친 모양이고
무슨 소리야, 야마토
난 아직 너랑
난 아침에 동료랑
오늘 밤은
그럼, 이제 자지 마!
미안하다니까
그래서, 어디까지 얘기했지?
넌 또 동생 얘기를
그래서, 넌 또 오뎅이
아니야, 에이스
되고 싶은게 아니라
반드시 이룰 꿈
우리들의..
미래 얘기야!
자, 손을 뻗어
바람을 갈라
자신의 지도를 그려나가
24th Op Theme
Title:PAINT
Artist:I Don't Like Mondays
오른쪽도 왼쪽도 사나운
거센 바다 같은 시대
쌓아 올린 가치관마저도
무너지려고 했지
나침반이 가리키는 곳이
올바른지 어떤지는
어차피 누구도 모르잖아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것은
영혼이 이끄는 항로
자, 손을 뻗어
바람을 갈라
어둠을 걷어차고
지금 나는 나를 위해
너는 너를 위해, 그렇잖아?
각오는 다 되었으니까
때로는 서로 의지 가능한
존재에게 지탱받으며
상상을 초월한
미래를 쟁취해
자, 손을 뻗어
바람을 갈라
어둠을 걷어차고
우린 어디까지나 갈 거야
눈물도 망설임도 그냥 품고서
자신의 색으로 그려가
blog.naver.com/chereamante
해적왕이 될 남자
놀이를 하는구나?
오니가시마
- [몇 년 전]
나도 어떻게 하는지 알려줘
오니가시마
- [몇 년 전]
어라..
오니가시마
- [몇 년 전]
저기, 야?
그렇게 떠들었는데
이제 그만 끝낼까?
얘기할 게 많다고
합류해야만 해
자버리면 아깝다고
하고 있었어
되고 싶다고 했었지?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