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과 의역이 있습니다.
감안하시고 시청바랍니다.

 


5년간의 독일점령이 끝난
1945년 5월 덴마크

 


- 너! 멈춰! 이봐! 너! 거기!

 


- 이게 뭐야? 이게 네껀 줄 알아?
뭔지 아냐구?

 


- 뭘봐?
- 해보자는거야?

 


- 다른거 또 있어?
돌아가! 꺼지라구!

 


- 이게 기념품인줄 알아?

 


- 이봐요! 이봐!
그만해요!

 


- 이새끼야! 일어나!
일어나라구!

 


자! 네 모자나 가지고 여기서 꺼져!

 


- 개새끼들!

 


- 꺼져!
꺼지라구!

 


-이곳은 내나라
내땅이야! 알았냐구! !

 


- 네놈들을 절대 반기지 않아!

 


- 꺼져! 여기는 내 나라야! 알았어?

 


- 저놈들은 전부 여기서 내보내
- 알겠습니다. 상사님.

 


랜드 오브 마인

 


- 나는 덴마크 공병대 군단소속 에브 베 젠슨 대위다.

 


- 너희들이 왜 이곳에 있는지 설명을 해주겠다.

 


- 나는 전쟁후 재건을 위한
임무를 띄고 왔다.

 


- 너희들이 알아둬야 할 것이 있다.
덴마크는 더이상 너희들의 동맹이 아니다.

 


- 더이상 너희들을 환영해 줄것이라
기대하지도마라.

 


- 우리는 단 한명의 독일인도 원하지 않는다.

 


- 내가 여기온 이유가 있다.

 


- 덴마크 서부해안지역의
지뢰제거를 위해서다

 


- 여기 해안을 따라 지뢰가 뭍혀있다.

 


- 서부해안지역에 있는
지뢰만 대략 220만개가 있다.

 


- 유럽의 모든 국가들을 합친 수 보다 많은 양이다.

 


- 너희 윗놈들은 연합군의 상륙작전이
여기서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 결국 그생각은 잘 못 된 판단이었다.

 


- 그래서 너희들이 해결해야 되는 것이다.

 


- 누가 전에 지뢰를 보거나 만져본적이 있는 사람?

 


- 누가 여기서 해체를 해보겠나?

 


- 전에 본적이 있는 사람?

 


- 이 지뢰는 보통 일반적인 대전차지뢰다.

 


- 보통 폭발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모래에 15~20cm로 얇게 매설되어있다.

 


- 반면에 찾는것도 쉽게 찾을수 있다.

 


- 넌 방금 손을 잃었다.

 


- 어서해 너희들은 슬퍼할 겨를이 없어.

 


- 넌 죽었어

 


- 여기 우리는 첫번째 죽음을 목격했다.

 


- 네 가족을 다시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면

 


- 제일 먼저 죽어도 좋다는거지?

 


- 아닙니다.
- 뭐라고? 안들리는데?.

 


- 먼저 죽고 싶지 않습니다.

 


- 난 그말이 제일 듣기가 좋아.
-다시해.

 


- 또 죽었어.

 


- 이 지뢰들은 불발탄이 아니다..

 


- 만약에 너희들이 잘 못하게되면

 


- 최소한 중상을 입거나 사망을 하게 된다.

 


- 모두들 알아 들었나?
- 네! 대위님!

 


- 좋아 따라와.

 


- 네가 먼저 시작해.
- 네. 대위님

 


- 당장.

 


- 다음.

 


- 잘했어. 빠르군. 다음

 


- 서둘러!

 


- 다음.

 


- 잘했어.

 


- 다음.

 


- 다음.

 


- 다음.

 


- 다음.

 


- 좋았어.

 


- 빨리해.

 


- 서둘러!

 


- 다른 사람들은 벌써 오래 전에 끝났어

 


- 안에서 잠든건가?

 


- 대위님! 제가 도울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 어떤 상황에서도 안돼

 


- 젠장!

 


- 내가 안으로 들어간다.

 


- 지뢰에서 물러나.
- 할 수있습니다.

 


- 병사! 일어나!
- 할 수있습니다.

 


- 명령이다 일어나!
- 할 수있습니다.

 


- 귀 막아

 


- 다음

 


- 지뢰 뇌관을 해제를 하면....

 


- 엘리자베스 이리오련

 


- 착하지. 들어가자.

 


- 네놈들은 군인인가?

 


- 대답해, 이새끼들아!
군인 맞냐구?

 


- 네, 상사님!

 


- 당장 일렬횡대로!

 


- 빨리! 빨리! 빨리!

 


- 일렬횡대로 서!

 


- 차렷!

 


- 차렷이란말 못들었어?
- 들었습니다.

 


- 군인답게 똑바로 서란 말이야!

 


- 쉬어!

 


- 이름?
- 마클렌 입니다.

 


- 성?
- 헤르만입니다.

 


- 루돌프 셀크입니다.
- 프리드리히 슈나입니다.

 


- 울프입니다.
- 요한 울프.

 


- 크루거
- 성하고 이름?

 


- 어거스트 크루거입니다.

 


- 닮았는데? 형제인가?

 


- 쌍둥이 입니다.
- 쌍둥이?

 


- 이름?

 


- 베르네와 어네스트 레스너 입니다.

 


- 내가 너한테 물었나?
- 아닙니다.

 


- 닥쳐라.

 


- 용서해주십시요.
- 뭐라구?

 


- 뭐라고 했어?
- 잘 못했습니다.

 


- 왜 잘못했다는거야?
- 제가 형제의 이름을 말해서

 


- 나한테 사과를 하는거냐?
- 네. 상사님.

 


- 변명은 지옥에가서 해!
- 나는 너를 용서 할 수없다! 알았나?

 


- 알겠습니다. 상사님

 


- 그리고 너, 꼬마
- 빌헬름 레번입니다.

 


- 너 군인맞아?
- 네. 상사님.

 


- 루드비히 하프케입니다.
- 세바스찬 슈만입니다.

 


- 말을 할 때는 나를 봐라!

 


- 헬무트 모바크 입니다.
- 군복이 훌륭하군.

 


- 전쟁에 참전했나?
- 네 상사님

 


- 왜 우는거냐?
- 아닙니다 상사님

 


- 우는게 맞는데?
- 아닙니다. 상사님.

 


- 겁나서?
- 아닙니다. 상사님!

 


- 집이 그립나?
- 아닙니다. 상사님!

 


- 모두들 저기에 있는 검은 깃발이 보이나?
- 네 보입니다.

 


- 검은깃발 사이사이에 4만5천개의
지뢰가 매설되어 있다.

 


- 너희들은 지뢰를 해체를 해야 한다.

 


- 지뢰가 모두제거되면 너희들은 집에 갈 수가 있다.

 


- 모두들 알아 들었나?
- 네! 상사님!

 


- 지뢰가 모두 제거되지 않는 한,
집에 돌아갈수 없다. 알았나?

 


- 네! 상사님!

 


- 너희 한 사람이 시간당 6개의 지뢰를 제거하면

 


- 3개월안에는 집에 갈 수 있다.

 


- 알아들었나?
- 네, 상사님!

 


- 너! 무슨 할 말이 있는것 같은데?
- 아닙니다. 상사님.

 


- 확실해?
- 물론입니다. 상사님

 


- 너! 이름이 뭐지?.
- 루드윅입니다. 상사님.

 


- 지도 줘봐.

 


- 이것을 주목해라?
- 넵!

 


- 각 칸에는 숫자가 있다.

 


- 여기 보이는 별과 점은 지뢰종류의 표시다

 


- 지뢰를 제거하면 바로 수량표시를하고,
지도가 수정이 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이일은 지뢰를 제거하는 만큼이나 중요하다.

 


- 모두 알아들었나?
- 네 상사님!

 


- 안전하다는것 을 표시하기 위해
돌에 물을 부어 표시를 해라.

 


- 탈출을 시도하는 놈들에게는 절대 알려주면 않되는일이다. 알았나?

 


- 네! 상사님!

 


- 하나, 둘, 셋, 넷,

 


- 하나, 둘...

 


- 셋, 넷.

 


- 하나, 둘, 셋, 넷,

 


- 여기 하나!

 


- 여기도 하나!

 


- 여기 하나! 여기 둘!

 


- 이렇게하면 잠자리가 좀 나아질거야.

 


- 가족하고 다시만나게 되면 뭐 할거야?

 


- 난 정비사가 될거야.

 


- 아버지 친구 하나가 좋은 정비소를 가지고 있거든

 


- 아마 돌아가게되면 나를 고용 할 거야.

 


- 너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착각하는거 아니야?
- 지뢰제거를 하고 있지.

 


- 지금 너의 희망은 그냥 환상일뿐이야. 개꿈일뿐이라구

 


- 환상이 아니야 이미 나한테 고용약속을 했어

 


- 그리고 만일에..
- 그만.

 


- 그런데 말이야, 나를 견습공으로 고용을 할까?

 


- 당연하지. 걱정하지마.

 


- 그럼 우리도 할 수있는 일이겠네.
- 그럼.

 


- 빌헬름, 너한테 말해줄것이 있어.

 


- 그만 하는게 좋을거야.

 


- 있잖아.....
- 헬무트!

 


- 닥쳐 그만!

 


- 우리끼리 약속했어

 


뭐?

 


- 저 애한테 먹을것이 있어.

 


- 저거 빵인것 같애

 


- 안녕

 


- 이름이 뭐니?

 


- 독일어를 모르는구나.

 


- 보세요 다쳤어요

 


- 우리 군인은 언제나 도울준비가 되어있어

 


- 난 인형을 가지고 놀지 않았어.
대신 장난감차를 가지고 놀았지.

 


- 이렇게 하면 곧 낳게 될꺼야

 


- 고마워요

 


- 천만에

 


- 엘리자베스!?

 


- 엘리자베스!?

 


- 널 찾는구나

 


- 엘리자베스! 부를때 얼른와야지

 


- 저기서 뭐하고 있던거니?

 


- 그러지 말라고했지?

 


- 엄마가 말했잖아 오두막근처에는 가지말라구.

 


- 대체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는거니?

 


-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겠어?
왜 그렇게 돌아다니는지 모르겠다.

 


- 지금부터 취침에 들어간다

 


- 바로 자도록.

 


- 서둘러! 움직여!

 


- 모두있나?
- 네 상사님

 


- 상사한테 말 할 수있겠어?

 


- 이틀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
- 나 한테 불평하지마.

 


- 배고픈데 어떻게 지뢰를 제거해?

 


- 세바스찬입니다.
- 원하는게 뭐야?

 


- 지금까지 이틀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 우리가 만약 음식을 먹지 못하면..
- 그래서!

 


- 내가 너희들에게 미안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냐?

 


- 아닙니다.
- 난 네놈들이 어떻게 되든 알바 아니야!

 


- 날 원망하지마라.
- 알겠습니다. 상사님.

 


- 음식이 언제 올지는 나도 몰라.
- 독일군이 언제 예고하고 쳐들어왔어?

 


- 가서 잠이나 자라.

 


- 침대로 돌아가!

 


- 어서 취침해라! 침대에 들어가!

 


쉬이.....

 


- 어디가려구?
- 쉿! 그냥 자고있어.

 


- 도망가려구?
- 먹을것을 좀 찾아 봐야겠어

 


- 제 동생 몸 상태가 안좋습니다.

 


- 오늘 아침부터 구토를 계속하고 있어요.

 


- 말을 할때는 나를 보도록!

 


- 어네스트? 맞습니다. 상사님.

 


- 날 봐!
- 지금 많이 아픕니다.

 


- 한시간만이라고 쉬게 해 주실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어네스트, 알다시피 허락 할 능력이 않되

 


- 제발 상사님. 도저히 일을 못 할 것 같습니다.

 


- 열이 좀 있긴하군 그래도 넌 할 수있어 그렇지?

 


- 네. 상사님.

 


- 오토, 어떻게 하지? 한시간정도 쉬라고 하고 우리가 할까?

 


- 쉬게 해야한다고? 쓰러질지 모른다고?

 


- 이놈들이 우리를 속이고 있다고? 그래?

 


- 아냐 그건 아닌것 같다.

 


- 그래? 감히 그렇게 할 수 없을거야.

 


- 얘들아 날 봐라.

 


- 돌아가 일이나 해.
- 하지만 상사님

 


- 내 말 안들려? 돌아가 일하라고! 당장!

 


- 움직여! 빨리!

 


- 빌헬름? 빌헬름?

 


- 잘못된것 같애. 헬멧좀 벗겨줘.

 


- 망할 헬멧이나 벗겨줘.

 


- 도와줘!

 


- 나 집에 가고 싶어.
-조용히 해.

 


- 넌 괜찮아 질 거야

 


- 헬무트 여기서 나갈 수있게 도와줘

 


- 나 좀 살려줘 - 진정해 괜찮아 질거야

 


- 제발 진정해.

 


- 여기 나갈수 있게 도와줘! 왜 보고만 있는거야?

 


- 도와줘!

 


- 집에 가고 싶어! 집에 가고 싶다구!

 


- 도와줘! 진정해.

 


- 살려줘! 진정해.

 


- 도와줘요! 도와주세요! 상사님 도움이 필요합니다.

 


- 나 집에 갈거야!
- 날 봐! 걱정하지마.

 


넌 괜찮아질꺼야. 넌 이겨낼수있어.

 


엄마! 엄마! 상사님 도움이 필요하다구요!

 


뭐라도 어떻게 해주세요! 제발요!

 


여기와서 도와달라구!

 


상사님! 엄마!

 


나 집에 가고 싶어요! 엄마!

 


날 봐. 넌 집에 가게 될 거야. 그렇게 될거야. 날 믿어.

 


난 더이상 이걸 하고 싶지 않아!

 


날 집에 가게 해줘!

 


날 집에.. 날.. 집에..

 


감사합니다. 상사님.

 


무슨 일이야? 제 잘못입니다. 상사님.

 


네 잘못이라구? 제 잘못입니다. 우리는...

 


날 보면서 말하란 말이야! 지난밤에 우린 너무 배고팠습니다.

 


제가 농장에 있는 사료를 훔쳐서 먹는바람에. 우리가 아프게 되었습니다.

 


전 장교로써 우리 대원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어쩔수 없었습니다.

 


넌 여기선 그럴 필요가 없어.

 


엄마 계시니?

 


음식이 여기에 있을 이유가 없어요

 


이건 뭐죠?

 


병이 생겼다면 이걸 먹고 그런것 같네요

 


보세요. 쥐똥이 섞여 있어요.

 


이게 웃깁니까?

 


어쨌든 독일놈들이니 상관없잖아요.

 


저 여자가 왜 웃었을까요? 들어봐라..

 


대화를 하려고 들지마라. 알겠어?

 


먼저 내게 말을 걸지마라! 넌 대답만 해.

 


그리고 항상 상사라고 호칭해라! 알겠어? 네 상사님.

 


Why did you do something? I was not offered anything.

 


던져!

 


마셔! 마셔라! 마시고 토해내! 어서!

 


바닷물! 죽고싶지는 않겠지!

 


좋아! 얘들아 더 마셔!

 


깨끗이 씻어라!

 


머리숙여! 꼼꼼히 잘 닦아라!

 


좋아 잘씻어. 머리숙여.

 


잘했어. 잘했어. 이리와. 이리와. 옳지. 앉아.

 


자러가도 좋다.

 


제가 보여드릴것이 있습니다.

 


가서 자라고 했다. 잠시 보여드릴것이 있습니다.

 


이 틀을 사용하면, 효율적으로 지뢰를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틀을 지뢰위에 놓고 하면 쉽게 지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난 바보가 아냐. 좋아 알아들었어.

 


알았으니까. 인형이나 껴안고 자도록

 


왜 그렇게 우릴 미워합니까?

 


굶어죽거나 터져 죽어도 상관하지 않잖아요

 


그래 맞아

 


그러나 해변의 지뢰제거를 하는동안 우리가 죽는것은 원치 않을텐데요

 


난 상관안해. 그러니 잠이나 쳐 자도록.

 


해변에서 지뢰는 반드시 제거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상사님.

 


당연히 그래야지. 그럼 너도 당연히 자러 가야 한다는 것도 알겠지?

 


제 말뜻을 아시잖아요.

 


빨리 가. 지금 나를 설득하겠다는 거냐?

 


내가 너를 이해 해야해? 내가 말을 알아듣길 바래?

 


네. 상사님. 쓸데없는 소리말고 잠이나 자.

 


어서.

 


안녕히 주무세요. 상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빌헬름 레번? 네.

 


며칠전에 이곳에 왔습니다.

 


빌헬름 어제 사망했어요.

 


확이하고 싶다면 아직 여기에 있어요

 


아닙니다. 그럴필요없어요. 고맙습니다.

 


그만일어나!

 


기상!

 


줄서라!

 


정렬!

 


쉬어!

 


좋은 소식과 나쁜소식이 있다.

 


좋은소식은 방금 빌헬름을 만나고 왔다.

 


상태가 좋아보이고 안정되고 있었다.

 


의료진들이 잘 보살펴주고 있고, 살아 날 것이다.

 


치료가 잘 되면 그는 곧 집에 돌아갈것이다.

 


나쁜소식은 예정보다 작업이 많이 늦어 졌다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는 한시간에 여덟개의 지뢰를 제거 해야한다.

 


모두 알겠나? 네. 상사님.

 


잘 안들린다! 네! 상사님!

 


좋아.

 


10분안에 출발한다. 식사 마져 끝내도록.

 


집에 가게 되면, 여자애들하고 맥주부터 마실거야.

 


와~ 집에 돌아가면 여자친구가 있어? 아니. 집에 가자마자 물어야지.

 


부모님부터 만나야 하는거 아니야? 기다려 주실거야

 


네 계획은 뭐야?

 


우린 친구랑 돈부터 많이 벌을거야. 그렇지?

 


무슨 일을 할려고 그러는데? 당연히 건설업이지.

 


전쟁으로 무너진 건물을 다시 세우려면. 우리가 필요할 거야.

 


베르너, '어네스트와 아들들' 어때? 아들들?

 


회사이름에 '아들들' 을 넣을꺼야

 


아들들을 넣으면 듣기에도 좋을거야.

 


We own the company and no one would detect that there are no sons.

 


좋은데! '루드비히와 아들들'. 듣기에 좋지않아?

 


좋아.괜찮은것 같애 '베르너, 어네스트와 아들들'

 


시끄러! 이번것은 진짜 무겁네.

 


살살하라고 했잖아!

 


지금 대전차지뢰가 얼마나 남았지? 44개 남았습니다.

 


다시한번 세어봐. 2, 4, 6, 8, 10, 12...

 


14, 16, 18, 20, 22, 24, 26...

 


44 맞습니다. 상사님. 대인지뢰는?

 


16개입니다. 상사님. 다시 확인해.

 


얘를 뭐라고 부를까? 베니, 베니라고 부르자.

 


베니, 베니, 베니

 


아니야 티미로 부를래 싫어.

 


얘 색깔을 잘 봐봐 티미가 검정색과 무슨상관이 있어?

 


들리는 소리까지 검정색 같애.

 


밝아보이는데?

 


그럼 이렇게 하자...

 


팀 베니 팀이 이름이고

 


베니는 성이네 그래 맞아.

 


이리와봐. 팀베니.

 


보라색도 보이네.

 


너무 아름다워.

 


어떤 종류의 곤충일까? 다리가 6개야.

 


나무딱정벌레 아니.

 


팀 베니, 나무딱정벌레.

 


팀 베니.6개의 다리를 가진 딱정벌레 그래.

 


팀베니의 6개다리.

 


모두 안으로 들어가도록.

 


세바스찬.

 


모두 있나?

 


다들어왔니? 네. 상사님

 


그만! 고개들어!

 


아가리 벌려! 그만요!

 


그만! 입 벌리란 말이야!

 


그만! 그만해!

 


니 눈사이에 구멍을 내줄까! 여러분?

 


봐! 어떻게 나치새끼들을 다루는지.

 


하나, 둘... 머리들어!

 


이봐요. 진정하세요. 얘네들은 아직 어린애들이요. 제발.

 


넌 누구야? 칼 라스무센 상사입니다.

 


얘네들은 내 부대원이요. 얘네들은 나를 도와주고 있소.

 


난 이아이들 하나 하나 모두 필요합니다.

 


모두 필요하덴다. 망할놈

 


안으로 들어가.

 


가자.루드비히

 


루드비히. 가서 씻거라.

 


이봐!?

 


에베, 이게 지금 뭐하는 짓입니까? I just got them up and running.

 


착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내가 상관인거 몰라?

 


부엌에서 저놈들을 위해 빵을 가져다준거 알아.

 


내 개와 내가 먹을려고 했던거요.

 


사람들이 없는 말은 하지않아. 뭐라고 하던가요?

 


아니 그렇지 않아. 상사가 빵을 훔쳤다는거지,

 


우린 이농장에 저놈들을 위해 주거비용을 지불했어

 


내가 말하는거 듣고 있나? 내가 말 할때는 나를 봐!

 


처음에 나한테 말하기를 그냥 어린애들이라고 했잖아요.

 


애들이기에 좀 봐준것 뿐입니다. 난 그렇게 생각안해.

 


전쟁에 참전할 나이면 이미 애들이 아니야. 충분한 나이들이란 말이야.

 


저 아이들은 아직 정신적으로 성숙되지 않았어요.

 


상사, 그래서 자네가 가르쳐야 해. 자네가 여기 있는 이유야.

 


상사는 저놈들과 같은 입장인가?. 그런거야?

 


아닙니다.

 


저놈들이 한 일들을 생각해.

 


우리보다 나은 놈들이야.

 


경험 많은 사람으로 좀 더 지원을 해 주십시요.

 


젠장!

 


루드비히, 멈춰!

 


루드비히, 지뢰가 이중으로 되어 있어!

 


루드비히, 지뢰가 이중으로 되어 있어!

 


베르너, 멈춰!

 


하나는 제거했고, 그 다음에는...

 


베르너! 멈추라고!

 


베르너! 베르너! 어디있어?

 


베르너! 베르너!

 


베르너! 베르너! 어디있어?

 


어네스트, 움직이지마. 베르너! 베르너!

 


베르너! 어디있어? 말좀 해봐!

 


베르너! 어디있어? 어네스트, 진정해

 


이거놔! 진정해!

 


우리가 베르너를 찾아야 해!

 


날 놔줘! 꽉 잡아

 


베르너! 꽉 잡아. 꼭 붙들고 있어..

 


진정해. 괜찮아 질거다.

 


좋아 잘했어.

 


다들 나가거라

 


세바스찬 너도

 


좀 자도록 해

 


아뇨 괜찮아요. 베르너를 찾아야 해요.

 


그래 내일 같이 찾아보도록 하자 지금은 자도록 해.

 


누워. 베르너는 제가 찾을 거에요

 


해변으로 가야해요 내버려두고 모른척 할 수없어요.

 


우리가 베르너를 찾아야 해요.

 


바로 위가 베르너 자리에요.

 


베르너 없이는 잘 수없어요.

 


이리와. 않돼 넌 좀 자야해

 


내일 찾도록 하자

 


내일요?.

 


베르너를 찾게 되면...

 


독일로 데려 갈거에요.

 


그리고 벽돌공을 하면서. 건물들을 세울 거에요.

 


나라가 폐허가 되어서 다시 복구를 할 거에요

 


벽돌공...우리는 벽돌공을 하기로 했어요.

 


좋은 직업이구나.

 


상사님.... 베르너를 미워하지 마세요.

 


그래 난 미워하지 않아.

 


이제 그만 진정하고 자도록 해.

 


진작에 상사님의 마음을, 알았다면 도움이 되었을거에요.

 


너희들에게 거짓말을 했어.

 


빌헬름은 살아있지 않아.

 


알고 있었습니다. 상사님.

 


그것이 지뢰제거에 최선을 다 할 수 있게하는 방법이었겠지요.

 


우리가 집에는 갈 수 있을지.

 


혹시...

 


걱정마라. 그럴일은 없을 거야.

 


십자가가 도움이 되니?

 


상사님이 한번 해보세요. 싫어.

 


괜찮아요 상사님. 한번 해보세요

 


싫어. 상사님 그냥 해보세요.

 


저의 아버지가 제게 주신거에요

 


아버지가 이런식으로 늘 놀라게했고 나는 매번 깜짝 놀랬어요

 


이걸가지고 있으면 늘 생각이나요

 


아버지는 살아계시니?

 


잘 모르겠어요

 


세바스찬. 헤르만.

 


루돌프. 어거스트.

 


요한. 요한.

 


이리와, 프리드리히. 헬무트,이렇게 한팀이다.

 


이리와, 헬무트! 정신차려!

 


좋아, 헬무트! 잘한다!

 


차라!

 


어거스트! 나한테 줬어야지! 내가 도울 수 있었어!

 


그건아니지, 멍청아!

 


핸드볼이 아냐 축구라구. 땅볼로, 고맙다.

 


루드비히, 이리와!

 


우린 계속하자!

 


누구지? 신입같애

 


안녕.

 


새로합류하게 됬어. 라스무센 상사님은?

 


저기에. 내가 인솔하면 하면돼. 내이름은 루드비히야.

 


조세프 베커 알버트 바우어.

 


이리와 오늘은 작업이 없는 날이야.

 


네 이름이 뭐니? 말해봐.

 


괜찮아.

 


가만이 있어.

 


착하구나.

 


하나, 둘, 셋, 출발!

 


모바크가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여기 봐!

 


아까 골 넣은것은 환상적이었어.

 


다음에는 우리가 이길거야.

 


이리와. 이리와.

 


오토, 이리와. 이리와.

 


물어봐, 물어. 물어.

 


바다는 처음봐.

 


모래 언덕들도 좋아. 나중에 한번 둘러보자.

 


병사, 루드비히 하프케.
네가 7번째 담당이지?

 


네, 상사님
해명을 할 수있습니다.

 


총 1200개의 지뢰를 찾았고
1200개 모두 제거를 했습니다.

 


그런데 뭐가 잘 못된거야?
확실하게 수량을 두번 확인하라고 했잖아.

 


네 확실하게 1200개 모두
확인했고 제거를 했습니다.

 


공 가져와.

 


공 가져오라구!

 


개처럼 입으로 물고와!

 


잘했어. 아주 잘했어.

 


가져와. 뛰어!

 


손으로 말고 입으로 물고와!

 


좋아, 잘했어.

 


잘했어. 아주 잘했어.

 


앉아!

 


짖어!

 


짖으라구!
잘못했습니다.

 


뭐라구?
멍!

 


더크게.

 


짖어!
더크게!

 


멍!

 


지금 나한테 다시 할 말이 있을것 같은데?
말해봐.

 


네가 하고싶은 말이 뭐냐구?
어?

 


어쩌면....
상사님 그만하세요.

 


멍청아!

 


너희들 모두 멍청이야!

 


네 놈들중에 바보들이 있을 줄이야!
너희들 모두 바보 멍충이라고!

 


이제 어떻게 해변이 안전하다고 말 할거냐!
말해봐!

 


상사님,
우리가 수량을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숫자가 맞으면?
지금 숫자가 맞는것이 중요해? 그래?

 


지금 뭣 때문인지 몰라?
모르냐구?

 


넌 지금 해변이 안전하다고 생각해?
그러냐구!

 


아닙니다! 상사님.
아니면 주둥이 닥치고 있어!

 


내가 너무 잘 해줬어.

 


바로 그거야.
너무 잘 해줬다구!

 


지금부터 잘들어라.

 


서로 서로 옆사람과 팔짱을 낀다.

 


지뢰가 제거된 지역을 통과 한다.

 


어떠한 실수도 없다는것을
확신시켜야 한다!

 


확실하다는 것을 증명해라.

 


이상 마친다.
모두 알아들었나?

 


알아들었냐구!
네! 상사님!

 


차라리 그냥 총살 당하는것이 나을듯 하네요..

 


이새끼가 뭐라고 중얼거리는거야!

 


웃는거냐?

 


웃어?
지금 내가 우스워?

 


비웃는거냐구?
웃고있어?

 


아닙니다.!
왜 웃는건데?

 


왜 웃는거냐구?

 


네가 사내냐?
네, 상사님!

 


군인 맞아?
네! 상사님!

 


그럼, 군인처럼 행동한다!
알겠나!

 


네! 상사님!

 


아직도 내가 우스워?
아닙니다! 상사님!

 


정신차리란 말이야!

 


남자답게 말이야!!

 


이중에 누구 할 말이 있는 사람?

 


지금 말해.

 


할 말있는 사람없어?

 


좋아.
맞춰서. 행진한다!

 


앞으로! 전진!

 


지뢰가 제거된 지점으로!
조금씩! 조금씩!

 


우리가 확신이 설 때까지!

 


다들 일어나,
죽기전에 도망가자.

 


귀 먹었어?
이대로 지뢰를 찾거나 밟으면?

 


차라리 영국놈들에게 총맞아
죽는것이 나아.

 


끝날때까지 여기 있다가 집에 갈거야

 


상사가 일이 끝나면 집에 보내준다고 했어.

 


상사?
너 상사가 그말을 지킬 것 같다고 생각하냐?

 


죽음의 행진을 계속하게 해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요!

 


난 절대 그렇게 못해!

 


네가 가버리면
우리에게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알지?

 


내가 알바가 아니야!
넌 상관하지마!

 


넌 남아있어!
진짜 갈거야?

 


멍청아! 그는 우릴 싫어해,
우리 모두가 그를 싫어하는것 처럼!!

 


너처럼 내가 상사를 좋아 할 수 있을것 같애?

 


잡아! 묶어!

 


묶어버려!
저리꺼져!

 


이 반역자 새끼들!

 


저리가! 저리가라구!

 


입 다물거지.

 


입 다물거지?

 


칼! 칼!

 


상사님 어디있니?
상사님 어디있어?

 


도와줘! 도와줘!
내 딸!

 


내 딸!
도와줘!

 


도와달라구!
내 딸!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

 


아가야 앉아있어.
우리가 너 한테 갈게.

 


일어나!

 


어네스트, 다른애들은 어디있어?

 


녀석아, 일어나!

 


다들 어디갔냐구?
도망간거야?

 


앉아야해. 앉아있어.

 


계속 앉아있어야 해.

 


오빠가 널 그곳에서 빼내줄거야.

 


어네스트!

 


어네스트!

 


안녕.

 


다 나았나볼까?

 


여기?

 


여기?

 


베르너를 아니?

 


좋은 동생이였어.
총알처럼 생겼지.

 


난 동생이 원하는대로 해줄거야.

 


괜찮아, 전부 괜찮아.

 


어네스트, 아이를 내게 줘.

 


어네스트, 이리와.

 


어네스트, 제발 이리와.
어네스트, 이리와.

 


어네스트, 이리와!

 


어네스트, 무슨 짓이야?
어네스트, 이리와!

 


어네스트, 이리와
어네스트, 돌아와.

 


무슨 짓이야? 돌아와.

 


눈물부터 닦거라.

 


따라해, '곧 끝난다'.
'곧 끝난다'.

 


'난 집으로 곧 갈 것이다.'
'난 집으로 곧 갈 것이다.'

 


괜찮아?
네.

 


그만 울어.

 


난 네가 필요해.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야. 알겠지?

 


강해 질 수있지?
네, 네, 할 수있어요.

 


넌 강하다.
난 강하다..

 


다시 말해봐.
난 강하다.

 


나는 곧 집으로 돌아간다.
나는 곧 집으로 돌아간다.

 


이제 곧 끝날거야.

 


고맙습니다.

 


구스타브?
응?

 


집에 가면 뭐 할 거야?

 


먹는거! 그냥 먹기만 할 거야.

 


우리엄마는 베를린에서 알아주는 요리사야.
여기 돼지먹이 같은 덴마크음식과는 비교가 않되지.

 


우리를 초대를 집에 초대 해줘.

 


그래, 베를린 ,Oranienburger 거리로 오면돼

 


감자고기요리를 맛보면
황홀경에 빠져버릴같애.

 


정말 최고지 최고야.

 


지옥이 따로 없군!!!

 


출발.

 


앉게.
무슨일입니까?

 


스켈링엔반도에 경험이 많은
사람이 필요하게 되었어.

 


네, 하지만 여기 쾨빙에도 필요합니다.

 


그래, 알아.
난 의논하자는게 아니야.

 


무슨 소리 입니까?

 


너의 꼬마병정들.

 


우리는 사람이 필요한데
떼죽음을 당하게 할 수는 없어.

 


지금 그곳에 예산이 부족한데다가
지뢰작업에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어.

 


우리는 경험많은 독일포로가 필요해.

 


할 수만 있다면 집에
돌려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음. 계속해봐.

 


- 14명중 4명만 남았습니다.
- 그래도 어쩔수없어.

 


전 애들하고 일이 끝나면 집에
돌려보내주기로 약속 했습니다.

 


모든 독일군포로들은 여기
지뢰가 없어질때까지 있어야해.

 


모두 빠짐없이.

 


대위님?

 


그애들을 집에 돌려보내주십시요.

 


그냥 놔주세요.
아니면 저 아이들은 여기서 죽게 될 겁니다.

 


이해하네 칼.

 


그러나 내 권한밖이야.
벌써 명령이 내려졌어.

 


그냥 애들일 뿐입니다.
자 이제 내말 잘 들어!

 


만약에 내 귀에 애들이란 말이 들리면,

 


내가 직접 하나씩 하나씩 쏴버릴거야

 


저놈들은 좋은 놈들이 아니야.
자네는 양심이 없는것 같군.

 


당신은 첫날부터 내게 거짓말을 했어.

 


무서움에 엄마만 찾는 애들일뿐이라고,

 


애들이 무서워할때는 팔다리가 잘려나갈때 뿐이었어.

 


독일인이야 칼.
이미 명령은 내려졌어.

 


자신을 되돌아 보게.

 


가보게 칼.
닥쳐! 이새끼야!

 


대위님...

 


할말없네, 칼.

 


우리가 있는곳은 스켈링엔에서만

 


7만2천개의
지뢰가 묻혀있다.

 


너희중 일부는 호화로운 생활을 경험을 했을것이다.

 


이번에 제대로 다뤄 주겠다.

 


여기 스켈링엔에서는
그런방법은 통하지 않는다.

 


헬무트 모르바흐?
네.

 


루돌프 하프케?
네.

 


루드비히 하프케?
네.

 


-세바스찬 슈만?

 


- 올라타. 어서 올라타!

 


-내려! 모두.
어서 내려!

 


- 이길로 죽 가거라.

 


- 500미터정도 가다보면
국경선이 나올거야.

 


- 거기를 넘으면 독일이다.

 


- 뛰어.

 


- 뛰어.

 


전쟁이 끝난 후, 2000명이 넘는 독일군포로는 덴마크 서부 해안에서 150 만 개 이상의 지뢰를 제거해야했다.

 


거의 절반이 사망하거나 심한 부상을 입었다.

 


그들 중 많은 사상자들은 아주 어린 소년병들이었다.

 


수정배포문의 alain710@gmail.com